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손가락 지문인식은 지금은 현실 세상에 너무나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사용되는 곳은 꽤나 제한적이다. 개인의 재산보다는 회사나 국가 재산보호에 대부분 사용된다.
그래서 개인정보가 매일 털리고 있는 이 나라에 나는 여기서 제안을 하나 한다.
동사무소(물론 구청, 시청 포함), 법원, 은행, 휴대폰개통가능한곳, 대부업체, 자동차판매소, 국가공인시험장 등에서 지문인식기를 설치하는 것이다.
지문이 국가와 각종 기관에서 공유된다고 해서 그 사람의 지문을 베낄 수는 없을 것이다.
물론 영화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라텍스를 이용해서 베낄 수는 있겠지만(가능한지모름) 본인 확인하는 방법이 얼굴과 신분증의 얼굴 대조보다야 훨씬 더 보안에 강할 것이다.
그래서 매년 말 인도의 보도블럭 뒤집지말고 이런 정책을 하나 내 놓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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