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4일
순천만이다.
순천만은 우포와 같이 습지이다. 좀 더 잘 꾸며놨다.
순천만은 뻘이고, 우포는 저수지다.
그리고 우포는 저렇게 많은 갈대는 없다.
http://soshow.kr/181
순천만에 가 본 사람이라면, 우포에 가는 것도 추천한다.
우포는 자전거 타고 구경할 수 있다.
시원한 가을아침, 이른 봄에 가면 좋을 것 같다.
갈대숲 사이로 길을 잘 내어 났다.
갈색의 갈대보다 이렇게 푸르른 갈대가 나는 더 좋다.
가는 길 곳곳에 짱뚱어와 게를 많이 볼 수 있다.
쫙 뻗은 길
순천만을 구경할 수 있는 배가 다닌다.
타고 싶었는데.....................
여기서부터가 약간의 힘을 필요로 한다.
경사길.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이다.
전망대 올라가는 다리 아픈 길
전망대 올라가는 명상의 길
명상의 길과 다리 아픈 길은 위에서 만난다.
명상의 길은 한 5분, 다리 아픈 길은 한 2분 올라가면 된다.
명상의 길로 올라가서 다라 아픈 길로 내려오면 된다.
여기가 보조 전망대
보조 전망대이지만 저 멀리, 훤하게 잘 보인다.
여기서 한 5분만 더 가면 전망대가 나온다.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들
내려오다가 길을 건너는 게를 만났다.
로드킬 할 뻔.
다 내려와서 세수할려고 했는데 새들이 난동을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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