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수학여행을 갔던 곳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한번쯤은 이 곳을 갔을 것이다.
이번 여행에서
1. 경주국립박물관은 정말 가볼만 한 곳이다. 올해말까지 관람비는 무료이다.
2. 첨성대는 5월쯔음에 다시 한 번 더 가고 싶다.
3. 안압지는 야경이 더 이쁜 것 같다. 여기는 8월쯤에 다시 가야겠다.
4. 경주국립박물관에서 안내데스크에 있는 직원의 안일한 근무태도는 꼭 바뀌어야 한다.
외국인들 많던데
5. 천마총은 볼 것이 없다.
6. 불국사는 조만간에 다시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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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지 출사
2009/12/11 23:03 Tracked from 한성민시즌2 삭제지난 주 토요일 안압지 출사 갔습니다.... 저희 집하고는 걸어서는 40분정데 걸리는데 가는덴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지난 해부터 안압지 야경을 한번 찍어봐야지하고 맘속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결국 해를 넘기고 찍었네요... 토요일 날씨가 춥다고 하던데 경주는 그리 추운줄을 모르겠더라구요.... 전 안압지 시간이 오후 7시나 8시 정도 되면 문 닫을 줄 알았는데 밤 10시까지 한다는 것을 알고 늦게까지 하는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겨울이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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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다시 찾은 불국사
2009/12/11 23:05 Tracked from 한성민시즌2 삭제지난 토요일 불국사에 다녀 왔습니다.. 불국사에 가기는 가끔 다녔지만 가을에 가기는 2006년 이후 처음입니다.. 2년전에 갈땐 단풍이 워낙 아름다워서 그 기억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때가 아마 11월 중순 2년만에 가을이 깊어가는 시기에 불국사에 가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불국사에 들어가면 걸어서 2분정도 가면 왼쪽 연못이 있는데 그쪽이 풍경을 찍기엔 최고인데 맨처음 거기에 갔습니다.. 근데 너무 일찍이 왔나요... 아직 불국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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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밀레니엄모터쇼
2009/12/11 23:48 Tracked from 한성민시즌2 삭제이번에 경주밀레니엄모터쇼를 빛내주는 레이싱걸입니다.. 주말을 피해서 갔는데 징검다리 연휴라서 그런지 무척이나 많은 관광객들이 오셨더군요... 경주라는 이런 도시에는 모터쇼라는 것을 구경하기가 좀처럼 쉬운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맘먹고 갔는데 오늘따라 어찌나 더운지.... 두 시간을 찍고나니 등에 땀이 엄청 많이 나더군요.... 모터쇼이긴 하지만 정작 신차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공이 아직 덜 되어서 사진 못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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